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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9.20 추석 차례지내는순서
  2. 2007.09.20 추석 차례상 차리는법,차례지내는 순서
  3. 2007.09.20 추석특선영화
2007. 9. 20. 16:47 잡동사니 정보
제사상차리는법,제사지내는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이제부터 차례상을 차려봅시다..




제사상차리는법과 차례상 차리는 법은 거의 같은데
설 차례에는 밥과 국 대신에 떡국을 올리고
추석 차례에는 밥과 국 대신에 송편을 올리는 것만 다릅니다.
추석 차례에 밥,국,총편을 다 놓는 가정도 있는것 같습니다.

차례지내는 방법은 제사보다 간략합니다.(아래에 내용있음)
-------------------------------------------------------------------------
# 제사의 종류 :
현대에는 매년 돌아가신날에 지내는 '기제' 와
설,추석에 지내는 '명절차례' 만 장려되고 있습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 기제(忌祭) :
기제는 기일제사의 약칭으로써 기일 즉, 돌아가신 날에 해마다 한 번씩
지내는 제사로서 오늘날 제사라 하면 보통 기제를 말한다.

- 차례(茶禮) :
차례는 기제사보다 간략한 약식제사인데 요즘은 설과 추석에 지낸다.
한식에도 지내는 가정도 있다.

- 시제(時祭) :
집에서 기제사를 지내지 않는 댓수가 높은 조상들에 대하여 지내는데
친척들이 모여 산소에 가서 지낸다.
요즘은 시사, 시향, 세향, 묘제, 묘사, 세일사, 세사, 세제라고도 한다.

- 그 외에 지금은 거의 지내지 않는 여러 종류의 제사들이 있다.
-------------------------------------------------------------------------

이제부턴 제사를 지내봅시다.




# 제사지내는 방법,순서 : 명절 차례에는 4,6,7,8,9,12번은 없습니다.

1. 상차리기 : 제사상에 음식을 차린다. 지방 또는 사진을 놓는다.

2. 조상님 모시기 :
모든 참석자는 제사상 앞에 나란히 선다.
제주(아들)가 제사상 앞의 향로 앞에 꿇어 앉아 향을 피워 향로에 꽂는다.
술잔에 술을 조금 따라서 퇴주그릇에(큰 빈 그릇)
조금씩 세 번 기울여 다 붓는다.(왼손으로 잔 받침대를 잡고, 오른손으로 잔을 잡고)
상 위의 그 자리에 빈잔을 다시 놓는다.
제주만 두 번 절한다.

3. 참석자 모두 조상님께 인사하기 :
제주와 참석자 모두 한꺼번에 조상님께 절한다.
(남자는 두 번, 여자는 네번, 요즘은 여자도 두 번만 하기도한다)

4. 진찬 :
따뜻한 음식인 밥,국...등을 올렸던 순서인데
요즘은 대부분 다 차려 놓고 시작하므로 생략된다.

5. 첫 번째 술잔 올리기 :
제주가 다시 제사상 앞에 꿇어 앉는다.
다른 사람이 상 위의 빈잔(잔 받침대까지)을 제주에게 준후 술을 가득 부어준다.
그 사람 혹은 또 다른사람이 그 술잔을 제주에게 받아서 상 위의 밥과 국 앞에 놓는다.
제주만 두 번 절한 후 뒤로 물러난다.
제사상에 올렸던 술잔을 다른 사람들이 퇴주 그릇에 비운후 빈잔을
다시 그 자리에 다시 놓는다.

6. 축문읽기 :
참석자 모두 꿇어앉고 참석자중에서 한 사람이 축문을 읽는다.
다 읽고 나면 제주만 두 번 절한다.(모두 절하는 가문도 있다)
요즘은 이웃집 등을 고려하여 축문 읽기는 생략하는 가정이 많다.

7. 두 번째 술잔 올리기 :
제주의 부인, 동생, 아들중에서 한사람이 제사상 앞에 꿇어앉는다.
나머지 방법은 첫 번째 술잔 올리기와 똑 같다.

8. 세 번째 술잔 올리기 :
제주의 동생, 아들 혹은 다른 사람이 제사상 앞에 꿇어앉는다.
나머지 방법은 첫 번째 술잔 올리기와 똑 같다.

9. 술 더드리기 :
제주가 다시 제사상 앞에 꿇어앉는다.
다른 사람이 다른 빈 잔을 주고 술을 조금 따라 준다.
그 사람 혹은 또 다른 사람이 그 술잔을 제주에게 받아서
세 번째 술잔 올리기 때 올렸던 술잔에 조금씩 세 번 따라서 가득 차도록 붓는다.
제주만 두 번절하고 뒤로 물러난다.
차례 때에는 제주가 술 주전자로 상 위의 술잔에 조금씩 세 번 따라서 가득 채우기도 한다.
술 더드리기 후에는 절을 안하고 수저꽂기까지 한 다음에 절하는 가정도 많다.

10. : 수저 꽂기, 젓가락 놓기 :
밥그릇 뚜껑을 열고 뚜껑은 밥그릇 옆 상바닥에 내려놓는다.
('상례비요'라는 옛 책에는 첫 번째 술잔 올리기할 때 밥 뚜껑을 연다고 되어 있음)
수저를 밥에 꽂는다.
젓가락을 세워 상 바닥에(또는 수저 접시에) 똑똑똑
세 번 가지런히 한 후 젓가락 끝(가는 쪽)이 오른쪽을 향하도록 하여
고기 생선등 음식위에 올려 놓는다.
(젓가락을 음식 위에 올리지 않고 수저접시에 가지런히 놓는 가정,
손잡이쪽 끝이 상 바닥에 닿게 수저 접시에 걸쳐 놓는 가정도 있다)

11. 문닫고 나오기(조상님 식사시간) :
옛날에는 방문을 닫고 모든 사람이 나왔으나 근래에는 제사상 앞에서 몇 분 정도
조용히(묵념하고) 기다린다.

12. 문열고 들어가기 :
옛날에는 모든 사람이 새벽까지 다른 방에서 기다렸다가 새벽 첫 닭이 울 무렵에
제사 지내는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지금은 생략된다.

13. 숭늉올리기 :
식사가 끝났으므로 제사상에서 국을 내리고 그 자리에 숭늉을 놓는다.
수저를 빼서 밥을 조금씩 세 번 떠서 숭늉에 말아 놓고
수저도 그대로 숭늉 그릇에 담가 놓는다.
(숟가락 손잡이는 왼쪽을 향하게 한다)
참석자 모두 잠시 고개를 숙이고 기다린다.

14. 수저 젓가락 거두기, 밥그릇 뚜겅 덮기 :
수저 젓가락을 거두어 원래대로 수저 접시에 놓는다.
밥 그릇 뚜껑을 덮는다.

15. 환송 인사하기 :
제주와 참석자 모두 한꺼번에 조상님께 절한다.
(남자는 두 번, 여자는 네번. 요즘은 여자도 두 번만 하기도한다).

16. 지방과 축문 태우기 : 축문과 지방을 불 태운다. 요즘은 생략하기도 한다.

17. 제사상 거두기 : 제사상을(음식) 치우고 식사 준비를 한다.

18. 식사 : 온 가족이 모여 식사를 하한다. 친척 및 이웃 어른께 대접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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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9. 20. 15:20 드라마

차례상 차리는 법




차례는 명절이나 조상의 생신에 지내는 간소한 약식 제사입니다. 차례는 명절날 아침에 각 가정에서 기제를 지내는 조상의 신주나 지방 또는 사진을 모시고 지냅니다.

차례는 기제를 지내는 장손의 집에서 지내는 것이 원칙이지만 지방이나 가문의 전통에 따라 한식이나 추석에는 산소에서 지내기도 합니다. 또한 축문을 읽지 않고, 술을 한 잔만 올린다고 하나, 지방이나 집안 전통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 설날 차례는 기제사 때와 거의 같지만 제사 밥(메)과 국(냉) 대신에 떡국을 올리고,
    추석에는 햅쌀로 송편을 빚어 햇과일과 함께 올립니다.

 ▶차례상의 순서는

맨 앞줄에 과일,

둘째 줄에 포와 나물,

세째 줄에 탕(湯),

넷째 줄에 적(炙)과 전(煎),

다섯째 줄에 쌀밥과 갱을 차례대로 놓습니다.

☞ 각 줄의 음식을 놓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번줄 :
과일을 놓는 줄 (조율이시 棗栗梨枾) 좌측부터 대추, 밤, 배(사과), 감(곶감)의 순서로 차립니다. 다른 과일들은 정해진 순서는 없으나, 나무 과일, 넝쿨 과일 순으로 차립니다. 과일 줄의 끝에는 과자류를 놓습니다.

▶2번줄 :
반찬을 놓는 줄 (좌포우혜) 좌측끝에는 포(북어, 대구, 오징어포)를 놓고, 우측 끝에는 식혜류(수정과)를 놓습니다. 중간의 나물반찬은 콩나물, 숙주나물, 무나물 순으로 올립니다. 고사리, 도라지나물 등을 쓰기도 하며 청장(간장) 침채(동치미, 설명절) 등은 그 다음에 올립니다.

▶3번줄 :
탕을 놓는 줄 보통 세 개의 탕을 만들어 육탕(肉湯 ;육류 탕), 소탕(素湯 ;두부,채소류 탕), 어탕(魚湯 ;어류 탕)의 순으로 놓습니다. 탕을 다섯 개 올릴 경우에는 봉탕(닭,오리탕), 잡탕 등을 더 올립니다.

▶4번줄 :
적과 전을 놓는 줄 보통 3적으로 육적(肉炙 ;고기류 적), 어적(魚炙 ;생선류 적), 소적(素炙 ;두부,채소류 적)의 순서로 놓습니다.
  ☞적(炙): 생선이나 고기,채소 따위를 대 꼬챙이에 꿰어서 양념하여 굽거나 번철에 지진 음식
  ☞전(煎): 재료를 얄팍하게 썰어 밀가루를 뭍힌 다음 번철에 기름을 두르고 지진 음식(부침개)

▶5번줄 :
술잔과 송편을 놓는 줄 앞에서 볼 때 떡국(송편)은 우측에 술잔은 좌측에 올립니다. 시접(수저를 놓는 빈 대접)은 단위제(한 분을 모신)의 경우에 앞에서 볼 때 왼쪽 위치에 놓으며 양위합제(두분을 모신)의 경우에는 중간에 올립니다.

...향로 향합...
향상은 제사상 앞에 두고 축문, 향로, 향합을 올려놓으며, 향로 뒤쪽에 모사 그릇을 놓습니다.
퇴주 그릇과 술등은 제사상 오른쪽에 별도의 상에 올립니다.


 


차례 지내는 법


      복 장  :  한복은 두루마기까지 입고, 양복은 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을 한다.

      좌 석  :  신위를 중심으로 우측은 남자,  좌측은 여자가 위치한다.

      지내는 순서

        ① 강신제 : 먼저 제주가 술을 따라 모사 그릇에 세 번에 나눠 비운 뒤 두 번 절한다.

        ② 제주는 술잔에 술을 따라주면 술잔을 세 번 돌린 후 상에 올린다.
             ※ 기제사는 술잔을 세 번 올리고, 명절에는 한번 올린다.
       
        ③ 제주는 젓가락을 시접에 세 번 굴린 뒤 음식이 담긴 그릇에 놓는다.

        ④ 전체가 두 번 절한다.
             ※ 절할 때에 남자는 왼손을 위로하고, 여자는 오른손을 위로한다.

        ⑤ 젓가락을 제자리에 놓은 뒤 전체가 두 번 절한다.

        ⑥ 지방을 떼어 불을 사르면 차례는 모두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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